국가지명위원회 결정 고시, 즉시 효력 발생중구 "지역 갈등 초래한 이름이지만 겸허히 수용"인천 영종도와 육지를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가 공식 명칭을 정하지 못하고 5일 개통을 맞이했다. 2026.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국가지명위원회 결정 고시문 (각 지자체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인천시, '중동 상황' 대응 TF 꾸려…"물가안정·수출기업 지원 총력"인천항에 '무인 순찰 로봇' 도입 추진…국내 항만 최초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