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추돌사고 장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유준상 기자 "도와주세요"…신고자 위치 신속·정확히 찾는 '112 정밀탐색기'초속 21m 돌풍에 빌라 외벽 '와르르'…인천서 강풍 피해 신고 10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