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준비 이상 없어"

여객 분담률 50:50 조정…1터미널 혼잡 완화 기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에 대비해 대한항공 데이빗 페이시 부사장(사진 맨 왼쪽)과 라운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9/뉴스1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에 대비해 대한항공 데이빗 페이시 부사장(사진 맨 왼쪽)과 라운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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