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분담률 50:50 조정…1터미널 혼잡 완화 기대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에 대비해 대한항공 데이빗 페이시 부사장(사진 맨 왼쪽)과 라운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9/뉴스1박소영 기자 "딸 의대 유학비 필요" 지인 속여 2억8000만원 편취한 산부인과 의사'150회 흉기 가격' 남편 살해한 7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