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질문엔 "지금 밝히는 건 적절치 않아"진보진영 출마 예정자 "재선 당시 3선 불출마 전제"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7일 인천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발언하고 있다.2026.1.7/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영종도 테니스장서 심정지 60대 여성 사망인하대·중국 산동대, '한중문명교류협력연구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