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께 손난로·컵라면 2박스, 음료 1박스 두고 떠나(인천 계양소방서 제공/뉴스1)A 씨와 B 군이 남긴 선물(인천 계양소방서 제공/뉴스1)(인천 계양소방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3000톤급 신형 경비함정 3019함 입항 "불법조업 대응 강화"[오늘의날씨]인천(2일,금)…아침 최저 -16~-11도, 강추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