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이시명 기자 인천서 주차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 2세 여아와 충돌…의식 불명인천 영흥도 해식동굴 인근 해상서 고립된 여성 2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