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내과 이시훈 교수(좌측부터 4번째)가 다케다과학진흥재단 관계자들과 찍은 기념사진 (가천대 길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영종 주민단체 "제3연륙교 명칭 결정 부당"…권익위에 행정심판 청구유정복 시장, 외교장관에 항의…"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없다"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