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내과 이시훈 교수(좌측부터 4번째)가 다케다과학진흥재단 관계자들과 찍은 기념사진 (가천대 길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인천시, '중동 상황' 대응 TF 꾸려…"물가안정·수출기업 지원 총력"인천항에 '무인 순찰 로봇' 도입 추진…국내 항만 최초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