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초등생 아들 태우고 운전하던 30대…음주단속에 차량 2대 들이받고 도주19개월 영아 '영양결핍 사망'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