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가을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을 지나는 외국인 부모가 유모차를 탄 아이에게 우산을 씌워준 채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이시명 기자 "공원서 흉기 들고 배회"…경찰, CCTV 부족에 신원 특정 난항카약 뒤집혀 바다에 빠진 50대…해군, 신고 10분 만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