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인천해경 연안구조정 새벽 순찰나가려다 침수…이물질 감김 원인옹진군, 백령도 고유 가치 담은 문화시설 '백령다움'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