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7시 49분 수험장을 잘못 왔다며 도움을 청하는 남학생을 순찰차에 탑승, 박문삼거리에서 가좌고까지 약 4㎞ 구간을 5분 만에 수송, 수험장에 입실하게 했다.박소영 기자 '흉기난동' 최충락 자택 압수수색 종료…시위 피켓·약봉지 확보(종합)'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충락…신상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