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7시 49분 수험장을 잘못 왔다며 도움을 청하는 남학생을 순찰차에 탑승, 박문삼거리에서 가좌고까지 약 4㎞ 구간을 5분 만에 수송, 수험장에 입실하게 했다.박소영 기자 인하대, 항공우주 인재 양성 위해 인천·제주 협력인천 대인고 13차례 '폭파 협박글' 고교생…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