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7시 49분 수험장을 잘못 왔다며 도움을 청하는 남학생을 순찰차에 탑승, 박문삼거리에서 가좌고까지 약 4㎞ 구간을 5분 만에 수송, 수험장에 입실하게 했다.박소영 기자 인천 영종도 테니스장서 심정지 60대 여성 사망인하대·중국 산동대, '한중문명교류협력연구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