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과 유담 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소영 기자 아시아나 인천 제2여객터미널로 옮긴다…혼잡도 완화 기대'외화 반출 관리' 어디 소관?…공항·세관 MOU엔 '1만달러 초과'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