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과 유담 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