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과 유담 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시,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기본급 1% 추가 인상"영차 영차, 책방 이전작전"…인천 배다리서 시민 150명 '인간띠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