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월세 39% 급증, 전세 13% 감소아파트 단지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유준상 기자 근현대 명소부터 섬까지…지루할 틈 없는 인천 '벚꽃 지도'쓰레기 '원정소각' 반발에…공공소각장 정비 때 직매립 한시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