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때리고 싶어 그랬다"…일당 4명은 불구속ⓒ News1 DB박소영 기자 인하대 의과대학 95학번, 졸업 3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경찰관…위장수사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