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석 경사 순직 사건' 관련 담당 팀장인 A 경위가 22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돌고래전망대에서 유족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고 있다.2025.9.22/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이재석 경사 순직 사건' 담당 팀장 A 경위가 이 경사의 유족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2025.9.22/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동료 연구실 14번 무단침입한 인천대 교수…벌금 500만원인천 정신병원 20대 여성 환자 사망…"입 안에 빵조각"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