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현장업무 길라잡이' 전혀 준수 안 해임무 분담·구조정 출항 없이 홀로 투입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혼자 구하려다 숨진 고(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진행된 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오상권 중부해양경찰청장과 동료 경찰들이 헌화 후 경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시명 기자 [단독] 미성년자 찾아간 인천 30대 해경 '아청법 위반' 현행범 체포'장애인 입소자 폭행' 강화군 '색동원' 종사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