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사는 원래 서무 업무 담당…현장 출동 매우 이례적""팀장, 사고 부실 대응 …경찰서장·파출소장은 함구 지시"故 이재석 경사가 지난 11일 홀로 갯벌 구조 작업에 나설 당시 당직 근무를 섰던 4명이 15일 오전 인천 동구 청기와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이시명 기자 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인천 서구, 서동이 장학생 모집…267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