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왜 아직도 가족사진 게시하고 있느냐"유튜버 "잘못된 사실 인지해 모자이크 처리"ⓒ News1 DB이시명 기자 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9개→3개 축소 운영'노란봉투법 첫날' GM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조, 원청에 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