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순간도 쉬지 않았다"…칭찬게시판 통해 알려져이현창 경사가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경기 김포경찰서 이현창 경사/뉴스1이시명 기자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서해 피격 유족 美 대사관에 서한인천 강화도서 가스 토치 부주의로 주택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