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순간도 쉬지 않았다"…칭찬게시판 통해 알려져이현창 경사가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경기 김포경찰서 이현창 경사/뉴스1이시명 기자 조건만남 미끼로 40대 남성에게 160만원 뜯은 10~20대 6명 검거인천서 낚시 중 실종된 80대 남성 숨진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