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오히려 제가 피해자…돈 투입했지만 돌려받지 못해" 호소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을 향해 밝게 웃어보이고 있다. 파퀴아오는 오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매니 파키아오 VS 유대경 스페셜 매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2.1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