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오히려 제가 피해자…돈 투입했지만 돌려받지 못해" 호소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을 향해 밝게 웃어보이고 있다. 파퀴아오는 오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매니 파키아오 VS 유대경 스페셜 매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2.1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하대 의과대학 95학번, 졸업 3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경찰관…위장수사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