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외톨이'라는 고립감…전혀 반성하는 모습 없어'경제적 어려움'이 범행동기는 아닌 것으로 최종 판단지난 21일 소방 관계자들이 송도 총격 피의자 A 씨(63)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주택에 진입하고 있다.(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7.23/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