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백석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염소계 화학물질이 누출돼 육아돌보미 정 모 씨(71)가 마스크를 쓴 채 귀가하고 있다./ 뉴스1 이시명기자이시명 기자 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인천 서구, 서동이 장학생 모집…267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