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과학적 근거 확보…불안 여론 진화 주력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 채취하고 있는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경기핵폐수최대호 기자 [인터뷰] 김민철 경상원장 “답은 현장…지원 넘어 자생력 키운다”[오늘의 날씨]경기(16일, 월)…아침 영하권·대기 '깨끗'관련 기사"북한 핵폐수 유입 우려 괜찮다"…인천시, 자체 조사로 안정성 확인강화군, '北 핵폐수 서해 방류' 주장에 수질 조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