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당산리 마을회관에서 한 주민이 '북한의 대남방송 중단'과 관련한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이시명 기자/뉴스1)인천 강화군 당산리 마을회관 외벽에 붙어 있는 현수막(이시명 기자/뉴스1)이시명 기자 부천시, 도시재생사업으로 디저트 '원더파이' 출시"좋은 일에 써달라"…강화군 청사 앞에 놓인 10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