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당산리 마을회관에서 한 주민이 '북한의 대남방송 중단'과 관련한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이시명 기자/뉴스1)인천 강화군 당산리 마을회관 외벽에 붙어 있는 현수막(이시명 기자/뉴스1)이시명 기자 부천시, 송내역 버스전용차로 오진입 운전자 과태료 최초 1회 면제인천서 만취 상태로 차 몰던 30대, 주차된 SUV 2대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