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2시 28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백화점 1층 전기배선실에서 스파크와 연기가 난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5.6.10/뉴스1박소영 기자 '295명에 131억 사기' 인천 지역주택조합 일당 송치인하대병원, '조로증 핸드북' 한국어판 번역 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