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없고 유족과 원만한 합의 고려해 형 결정"ⓒ News1 DB박소영 기자 바퀴 빠진 채 9㎞ 음주 질주…"어딜 도망가" 파편 튄 차주가 추적해 검거인천 해사법원 유치전 가열…동·미추홀·연수 "우리 구에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