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 혐의…현장소장은 면소故 박 모 경위의 영결식/뉴스1이시명 기자 3·1절 대체휴일에 인천 비바람…정전 신고 300건↑쇠톱 든 호텔 직원…현금 출납기 잘라 1500만원 빼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