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공사 회의실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인천국제공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지난 23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고동현 국제성모병원 병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6/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인천공항국제성모병원공항응급의료체계관련 기사인천공항서 쓰러진 체코인, 시민 도움으로 무사 귀국인천공항 인근 응급환자 이송 3년간 6127건…"종합병원 설립 시급"국제성모병원, 공항소방대 대원에 재난의학·응급상황 교육국제성모병원-인천공항공사, 응급의료 협력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