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인천시, 우즈벡·카자흐스탄서 의료관광 설명회…25건 MOU'인방의 성지' 부천역 또 유튜버 집결…"기행 일어날라" 경찰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