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 주장…범행 후 피가 묻은 벽지 뜯는 등 증거 인멸 드러나ⓒ News1 DB박소영 기자 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8개교 명칭 공모…14일부터 2주간 접수인천 초교 예비소집 아동 1175명 불참…"16명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