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치된 A 씨의 차량(김포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1/뉴스1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