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사장, 우즈벡 대통령 면담…19년 장기운영권 확보 전략 중앙아 공항시장 진출 신호탄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학재인천인천공항공사우즈베키스탄우르겐치공항관련 기사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헷갈리면 아시아나 못 타요"…14일부터 인천공항 T2서 탑승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준비 이상 없어"인천공항공사, 국정원 주관 사이버 보안 평가 '최고등급'인천공항, 일일여객 23만9천명 기록…개항이후 최다여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