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년 구형…180cm·100㎏ 야구선수 출신, 무차별 폭행"하나밖에 없는 아들 잃어, 선처를"…친모도 "처벌 원치 않아"ⓒ News1 DB박소영 기자 인천 초교 예비소집 아동 1175명 불참…"16명 수사 의뢰""헷갈리면 아시아나 못 타요"…14일부터 인천공항 T2서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