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인천장애인부모연대는 16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들의 행위가 학교폭력에 해당한다고 판단해달라"고 촉구했다.(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4.16/뉴스1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