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출신 신충식(무소속·서구4) 시의원과 조현영(국민의힘·연수구4) 시의원.2025.3.2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