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극히 드물어, 행정소송으로 의원직 되찾아전문가들 "1차 책임 정당에 물어야…공천 문제"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출신 신충식(무소속·서구4) 시의원과 조현영(국민의힘·연수구4) 시의원.2025.3.2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영양결핍 사망' 20개월 영아 친모, 첫째 딸 방임 혐의도 추가"말 안 통해서 머리 밀쳤다"…장애아 9명 학대한 30대 치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