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2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에서 나들이 객들이 반발한 진달래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천진달래축제경남산불대형산불관련 기사"서울 말고 충청·부산으로"…벚꽃 상품 외국인 트래픽 최대 360%↑부천시, 종합운동장·진달래 동산서 '봄꽃여행'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