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파트너 산둥성과 물류 협력 강화…항만 개발 논의중국 산둥성항구그룹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첫줄 좌측에서 세 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네 번째 산둥성항구그룹 한은저 부총경리. 인천항만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항만공사인천중국산둥성관련 기사이형일 "공공기관 통폐합, 구성원과 협의…재경부도 직접 참여"[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항만 있는 지역은 들러리인가"…4대 항만공사 통합에 술렁이는 부산인천관광공사, '중추절·국경절 연휴' 중국인 관광객 1000명 유치"항만공사 통합 반대…'여당' 전재수 시장도 입장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