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파트너 산둥성과 물류 협력 강화…항만 개발 논의중국 산둥성항구그룹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첫줄 좌측에서 세 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네 번째 산둥성항구그룹 한은저 부총경리. 인천항만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항만공사인천중국산둥성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재계, 안전·유가·수출입 물류 '초비상'부산항에 올해 첫 오버나잇 크루즈 기항…"국내 최초 24시간 터미널 운영"(종합)'한일령'에 바뀐 관광지도…인천항으로 향하는 유커들인천항에 4900명 태운 역대 최대 크루즈선 벨리시마호 입항"中 무비자보다 더 세다"…유통업 내수 부진 돌파구는 '한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