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파트너 산둥성과 물류 협력 강화…항만 개발 논의중국 산둥성항구그룹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첫줄 좌측에서 세 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네 번째 산둥성항구그룹 한은저 부총경리. 인천항만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항만공사인천중국산둥성관련 기사중국 크루즈 관광객 잡는다…관광공사, 여수서 첫 현장 협의체"부산항은 800만 시민의 터전…항만공사 통합 중단, 자치권 강화해야"국내 4대 항만도시 시민단체 "항만공사 통합 중단하라"내년 인천항 크루즈 입항 131항차 예정…2년 연속 역대 최대中 산동성항구그룹 대표단, 인천항 방문…항로 확대·스마트 기술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