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등산 중 떨어진 휴대전화 주우려다 추락사고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이시명 기자 김포 호텔서 1500만원 야금야금 절도…범인은 40대 직원"과잠이나 교복 입으면 월미바다열차 요금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