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징역 4개월 실형"유사범죄 억제 예방효과 기대하기 어려워"‘묻지마 칼부림’ 사건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3.8.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