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오현식 전 강화군의원, 윤재상 전 인천시의회 의원 /뉴스1이시명 기자 국비 증액 무산…옹진군, 섬 연료 운송비 또 추경 불가피'풍랑예비특보'…인천~백령도 여객선 3척 운항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