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병원장 고동현 신부(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고동현병원장관련 기사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국제성모병원, 카자흐스탄 의료진에 로봇수술 노하우 전수국제성모병원, 인도네시아 종합병원과 손잡고 AI 의료 실증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