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동남아 단거리 노선에 中 무비자 입국 효과 '쌍끌이'2025년 매출 2조 9249억 원, 여객 7303만 명 예측중국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 시행 하루 전인 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관광객들이 중국행 비행기 탑승을 위해 수속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월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패스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공항공사공항매출허브4단계확장관련 기사공항철도, 추석 연휴 심야 막차 연장…서울역·인천공항까지코레일, 항공·도로 공공기관 연구원과 협약…공동과제 발굴공공기관 제주행, '괸당'이 문제?…위성곤 "폐쇄성 많이 완화" [인터뷰]최상규 경기도의원 "버스 공공관리제, 투명하게 운영해야"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