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마약탐지견, 늘어나는 밀반입에 맞서 활약 중카렌과 양길남 주무관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수화물 탐색활동을 하고 있다.(인천공항세관 제공) / 뉴스1카렌과 양길남 주무관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천공항세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세관인천공항인천마약래브라도리트리버마약탐지견영웅마약탐지왕관련 기사관세청 10대뉴스 선정…경주 APEC 성공 개최 지원 등 포함관세청 AI·빅데이터 최우수상에 '우범자 숨은 동행자 분석'내년 6월부터 위험성 판별된 직구제품…정부가 반송·폐기·유통 차단 나선다관세청, 'AI로 X-Ray' 판독 혁신…영상-품명 한 화면에 동시 표출백해룡팀 압색영장 신청 검찰 이어 공수처에서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