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광씨, 실종경보 문자 보고 112 신고감사장 수여식(인천 계양경찰서장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주택서 현직 경찰관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검거중부해역 해양오염사고 60건 분석…인천·평택이 60%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