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광씨, 실종경보 문자 보고 112 신고감사장 수여식(인천 계양경찰서장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오늘의날씨]인천(16일,월)…맑고, 아침 최저 -6~-1도 추위'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40대 주치의 보석 인용…4개월 만에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