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119패스(RFID)를 이용해 공동현관문을 들어가고 있다.(미추홀소방서 제공)2024.9.26/뉴스1박소영 기자 불법체류 태국인, 5년간 '콜뛰기'로 10억 불법수익…구속 송치인천 자동차 정비단지 화재…차량용 시트서 발화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