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119패스(RFID)를 이용해 공동현관문을 들어가고 있다.(미추홀소방서 제공)2024.9.26/뉴스1박소영 기자 "청년 꿈 이룰 터전 만들어야죠"…유정복 시장이 그리는 인천의 미래유정복 인천시장, 출판기념회 열고 세 과시…사실상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