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119패스(RFID)를 이용해 공동현관문을 들어가고 있다.(미추홀소방서 제공)2024.9.26/뉴스1박소영 기자 34개국 재난안전 전문가 인천 집결…'지역주도 재난복원력' 강화 모색'人賤 UTD' 선 넘은 지역 비하…박찬대 인천시장 "좌시 않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