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베트남 공항사업 진출 '신규 거점 확보'현지시각 30일 오전 10시(한국시각 30일 정오) 베트남 호찌민 소재 베트남공항공사(ACV) 본사에서 열린 ‘베트남 롱탄 신공항 운영컨설팅 사업 계약 체결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사진 왼쪽)과 베트남공항공사 부 테 피엣(Vu The Phiet) 사장(사진 오른쪽)이 계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2024.8.30/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베트남롱탄신공항관련 기사[기고] 인천공항, 해외 공항사업 확대…GICC 2025서 K-Airport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