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피의자 특정하게된 경위가 불분명하다'한달 지난 뒤에서야 디지털 포렌식 진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인천 부개동 아파트서 불…4명 연기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