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피의자 특정하게된 경위가 불분명하다'한달 지난 뒤에서야 디지털 포렌식 진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인하대 의과대학 95학번, 졸업 3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경찰관…위장수사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