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된 인물 1명, 인정된 범행은 이틀 뿐"입건된 용의자 피해학교 학생·졸업생 아냐"인천경찰청 전경(인천경찰청 제공)/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이도 안 난 생후 2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송치검찰, 유병언 차명 의심 아파트 220채 '자산 동결'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