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전함 사진(경기 부천소방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3000톤급 신형 경비함정 3019함 입항 "불법조업 대응 강화"소방서 앞 선물 두고 후다닥…"고맙습니다" 꼬마의 손편지, 한파 녹였다